‘참신한 신기술’ 사업화타당성평가 지원
금년에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총 335개 과제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번 1차사업에서는 200개 과제를 지원하며, 1.31일(수)부터 2.28(수)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smbafs.or.kr)을 통해 신청·접수한다.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타당성 평가사업은 개발초기단계의 신기술에 대하여 사업화 성공가능성을 사전 진단해 줌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기술거래소 등 공신력있는 전문기관이 평가주관기관이 되어 사업성평가는 물론 미흡부분에 대한 개선방안 등 사업화 추진전략까지 제시해 주고 있어 정보 수집 및 분석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06년 과제선정 경쟁률 : 10.2:1 (지원과제210개, 신청과제 2,142개)
* 신청대비 지원율 : (‘02) 15.5% → (’04) 13.6% → (‘06) 9.8%
중기청 관계자는 매년 높아지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금년에는 사업예산을 작년보다 20억원 늘어난 50억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지원대상을 50인 이하의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로 한정함으로써 사업취지에 적합한 소규모 기업에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년에는 중기청의 대표적인 R&D사업인 기술혁신개발사업의 전략과제 중 “신기술평가 우수과제”(총50억원)가 신설되어, 타당성 평가결과가 우수하고 기술개발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R&D자금까지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과제에 대한 기술적·사업적 타당성평가 이외에 사업주체의 기술개발역량에 대한 평가도 추가될 예정이며, 이러한 R&D연계는 국가 R&D투자의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술혁신개발사업 “신기술평가 우수과제” 신청자격
·전년도 사업화타당성평가 B등급 이상
·기술개발역량 보유 중소기업(현장·경영평가 점수 일정수준 이상)
그밖에도 우수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우수기술보유기업으로 선정되어 보증 시 우대받을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한 타당성평가를 위해 필요한 경우 일정금액 한도 내에서 시작품 제작(500만원), 특허출원(100만원), 시험분석(300만원)도 지원한다.
※ 2006년 타당성평가 우수과제에 대한 연계지원 현황
·07년 기술혁신개발사업 “신기술평가 우수과제” : 총50억원(40~50업체)
·기보의 기술보증 : 47업체, 225억원
·시제품제작 32건, 특허출원지원 22건, 시험분석 3건 등
또한 지금까지는 지원과제를 세 평가기관에 동등하게 배분하여 평가하였으나, 수요자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최대한 수요자가 원하는 기관에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차등 배분할 계획이다.
참신한 신기술 혹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종업원 50인 이하의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분야는 제조업 전 분야 및 비제조업 중 정보처리 및 컴퓨터 운영관련업 분야이다.
신청기간동안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되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과제는 3월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는 과제당 평가비용 1,500만원 중 25%를 현물 및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 지원대상자 부담 25%
· 중소기업 : 현물 15%, 현금 10%(150만원)
· 예비창업자 : 현물 20%, 현금 5%(75만원)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업 홈페이지(www.smbafs.or.kr)를 참조
‘07년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타당성 평가사업 추진계획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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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정책팀 팀장 김형영 사무관 이우리 042-481-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