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출범당시 김관용 경북지사는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지역발전 및 고용효과가 큰 분야 위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투자통상 및 일자리창출분야의 민간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해 투자통상본부장을 개방형직위로 지정하여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전개 및 일류기업 유치기반 조성으로 임기내 72개의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북도의 초대 투자통상본부장으로 내정된 성기룡씨는 김천출신으로 KOTRA에서만 32년간 재직하여 마닐라·소피아· 프라하·홍콩무역관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해외 곳곳의 투자 및 통상분야 다양한 정보를 가진 해외통 전문가이다.
또한 98년도에는 경북도의 통상진흥자문관으로 근무한 경험으로 누구보다도 경북도의 실상을 잘 알고 있어 김관용 지사의 강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투자통상분야의 적임자로 기대된다.
김관용 지사는 공직사회도 경쟁체제로 전환되어야 하고, 열심히 일한만큼 대우 받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인적교류를 활성화 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투자통상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경쟁력이 높은 분야에는 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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