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수급분석 - 국내 수급,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
일단 시가총액을 기준으로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에 대한 접근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장형 펀드내 투자비중을 살펴본 결과, 대형주의 경우 최근의 급격한 매물공세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매물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된 반면, 중. 소형주는 지난해 8월에 오히려 주식비중이 바닥권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은행(2,208억원), 전기가스(1,321억원), 운수창고(1,039억원), 보험(255억원) 등에 대한 기관들의 순매수가 돋보이고 있으며, 특히 운수창고의 경우에는 지난 1월 기준 외국인, 투신, 연기금 등이 모두 순매수를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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