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스케쳐”가 세계 최대 게임 정보사이트인 IGN(www.ign.com)이 선정한 2007년 최고 기대작 5선중, 국내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선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스케쳐’는 국내 출시 전인 지난 7월 초 이미 미국 이통사인 Verizon사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SK텔레콤 ‘8월의 킬러게임’으로 선정이 되었으며 2006년 8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현재 국내 3사 이통사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스케쳐’는 네트워크 버전인 “스케쳐 넷배틀”도 서비스 중이다.

미국 이통사인 Verizon, Cingular, T-mobile, Sprint에는 다음달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며 작년 12월에는 중국과의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유럽시장도 상반기중에 진출할 예정이다.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대표는 “해외에서 ‘스케쳐’가 이렇게 여러 상을 거듭 선정되는 것은 창작 캐주얼 게임의 모델을 새롭게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해외 시장 진출에 활성화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6 국제 모바일게임 어워드’(IMGA, International Mobile Gaming Awards) 본선에 선정이 되기도 한 ‘스케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창작 게임으로 등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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