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삼성중공업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전문기술자 및 그 가족일행 100여명은 국립전주박물관 관람을 시작으로 경기전 등 한옥마을 답사 및 전통문화센터에서 전통혼례 및 풍물체험을 통한 한국문화의 이해와 교류 증진에 나섰다.
2005년 1차 문화탐방을 실시한 삼성중공업은 외국인 기술자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그들이 국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1박2일에 걸쳐 한옥마을전통문화체험과 무주리조트 연계관광 을 기획했다고 한다.
전주시는 이처럼 기업체 및 보험사 등의 사원 인센티브 투어 유치를 위해 국내 테마여행사 확보 및 지원책 마련과 대규모 회의유치지원 등 다각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기업 및 학술단체를 대상으로 홍보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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