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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7-02-02 13:44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슈팅 게임의 영원한 명작 '라이덴'의 최신작인 '라이덴3'가 1월 25일과 2월 1일, SK텔레콤과 LG텔레콤에 각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라이덴'은 위로 날아올라가며 적 캐릭터를 격파하는 종 스크롤 방식의 비행 슈팅 게임으로, 무기별로 화려한 화면 연출이 압권이다.
'라이덴3'는 전작에 비해 무기 시스템이 더 크게 강화되었다. 이동방향에 따라 휘어지는 강력한 레이저빔과 정면의 적들을 따라가며 잡아주는 미사일을 추가하는 등 무기와 미사일을 모두 3가지로 늘려 취향에 따른 무기 선택의 폭을 높였다. 화면을 가득 채우며 쏟아내는 캐논과 위기시 온 화면을 뒤덮는 강력한 라이덴 폭탄의 위력도 그대로 이어 받았다.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슈팅 게임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부터 고득점의 고수들까지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적 캐릭터의 출현 위치를 사전에 파악해 격파하면 더 높은 점수를 주는 '플래시 샷 시스템'은 익숙해 질수록 더욱 공격적인 게임을 펼치도록 유도한다.

유저 편의성을 더욱 높인 점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라이덴 류의 비행 슈팅 게임은 단계별로 무기를 강화시켜 나가는 재미가 크지만, 무기 종류를 바꾸거나 기체가 폭파되는 순간 빈약한 화력의 기본 기체로 돌아가곤 해 플레이어를 허탈하게 한다. '라이덴3'는 무기 종류를 바꿔도 레벨의 하향이 없고, 플레이어의 기체가 폭파되어도 습득했던 아이템들이 다시 쏟아져 나와 강력했던 무기의 파워를 그대로 이어 할 수 있다.

컴투스에서는 '라이덴3'가 강화된 화력과 편리한 이어하기 등으로 마니아와 초보자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다며, 모바일 슈팅 게임 장르에 활기를 불어줄 기대작이라 밝혔다.

이번 LG텔레콤 오픈에 이어 2월 중으로 예정된 KTF까지 서비스가 시작되면, 국내 3대 이동통신사 모두에서 '라이덴3'의 재미를 체감할 수 있게 된다. '라이덴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운로드 경로 : 777 + nate/ez-i > 라이덴3
가격 : 2,500원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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