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신년도 토지정보분야 업무추진방향을 시민을 찾아가서 도와주고, 유비쿼터스의 토지정보실현으로 정하고 각종 토지관련정보를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도로명주소가 금년 4월 5일부터 법적주소로 전환됨에 따라 새주소를 시민이 사용하기 편리한 주소로 정착시키기 위해 2011년까지 모든 행정력을 다해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였다.

2007년도 토지정보분야 주요업무 추진내용은 도시계획용도 지역지구 등 6종의 토지정보를 인터넷으로 열람하거나 제증명 발급을 받을 수 있는 토지종합정보제공 인터넷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토지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5월 1일부터는 토지정보를 인터넷으로 열람을 할 수 있으며, 2008년 1월부터는 제증명 발급을 인터넷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지목변경이나 합병 등의 민원을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대구시가 직접 민원인을 찾아가서 처리해주고 결과는 휴대폰 문자로 통보해준다. 뿐만 아니라 처리결과를 서면으로 통보할시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건축물대장 등을 무료로 발급·제공함으로써 고객이 감동하는 OPS(One Plus Service)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유지나 시유토지가 공공사업 등으로 준공된 토지를 조사 분할, 합병, 지목변경에 직권정리 하여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구시는 2월 2일 대한지적공사 대구·경상북도본부에서 구·군 담당과장 및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토지정보분야 주요업무지침 시달회의를 개최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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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토지정보팀 팀장 조용래 053-803-4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