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가시화

성남--(뉴스와이어)--충남도와 당진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363만평 규모의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이 드디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 재현 www.iklc.co.kr)는 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일원의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지정 및 개발계획변경승인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2월 1일자로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충남 당진 新 첨단·철강산업 메카로 자리매김 할 듯

2011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석문국가 산업단지는 자동차 및 운송장비 제조업, 1차 금속산업,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전기기계 및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등이 유치대상이며, 특히 석문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건설투자, 생산증대 등으로 인해 생산유발 효과 25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2조원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접한 포승산업단지, 부곡산업단지, 고대산업단지, 현대제철등과 함께 철강산업 연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당진은 사업이 완료되는 2011년경에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복합형 산업단지로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개발 도모

토지공사 단지사업처 서병열 처장은“기존의 획일적 공장용지 위주의 공업단지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산업환경 변화에 맞게 생산, 주거, 연구, 업무, 상업, 관광휴양 기능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복합형 산업단지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하여 지역산업의 선도적 역할 수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의 균형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계기관 협의거쳐 12월경 실시계획승인 얻어 보상착수 계획

한국토지공사는 지역주민, 건교부, 충청남도 및 당진군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2007년 11월 까지 환경·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제협의를 완료하여 2007년 12월경 실시계획 승인을 얻은 후 용지보상을 착수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단지사업처 개발팀 차장 이병만031-738-7885
한국토지공사 공 보 팀 031-738-7654, 7214, 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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