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킹 에이스’ 대단한 배우들이 뭉쳤다
완벽한 마스크와 폭 넓은 연기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할리우드 탑 스타 ‘벤 애플렉’은 이번 작품에서 킬러로 변신해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선보인다.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캐릭터 자체의 매력을 가장 중요시하는 그는 항상 도전을 즐기는 젊은 배우. 이번 작품에서도 역할 자체가 크진 않지만 감독에 대한 신뢰와 역할에 대한 애착으로 과감하게 출연을 결정했다. <오션스 일레븐>에서 악당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긴 ‘앤디 가르시아’는 냉철하고 지적인 FBI 수사관으로 등장해 중후한 매력을 선보인다. <블레이드3>를 통해 재능을 인정받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의롭고 명석한 FBI로 등장해 많은 여성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훈남’으로 주목받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TV시리즈 <안투라지>를 통해 2006년 에미상에서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제레미 피븐이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이스라엘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라스베가스를 휘어잡는 쇼 스타를 연기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출신의 카드 아티스트에게 수개월간 카드 마술을 배우는 노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나크>와 <아이덴티티>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하며 눈에 띄는 연기를 보여준 레이 리요타가 <나크>에 이어 조 카나한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인물은 바로 전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디바인 ‘알리샤 키스’의 등장. 그녀는 섹시한 여성 킬러로 등장,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여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특별한 스타 캐스팅은 <스모킹 에이스>의 특별한 볼거리. 최고의 스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은 스크린에서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웰메이드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이 제작하고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등 개성파 스타들이 총출동한 초강력 쾌감액션 <스모킹 에이스>는 오는 3월 8일 개봉,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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