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농산당국에서는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하여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에게 친환경인증을 받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사업』을 2005년도부터 추진하여 친환경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05년 1억원, ’06년 86백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금년도에는 인증농가 급증에 맞추어 292백만원으로 대폭 증액하였으며, ’06년까지는 농가는 20만원, 생산자단체는 50만원까지 지원하였으나 금년도부터는 농가는 최고 36만원, 생산자단체는 최고 100만원까지 대폭 증액 지원하여 친환경인증에 따른 농가부담을 경감하고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 친환경인증비용(’06년 품질관리원,신규인증) : 1건당 36만원정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사업』은 저농약이상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 작목반 등이 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인증기관에 납부하는 수수료, 출장비, 토양검정비, 수질검사비, 잔류농약검사비 등 소요된 인증비용을 지원한도액내에서 실제 소요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주지 시·군, 읍·면·동에 인증기관에서 교부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첨부 신청하면, 시·군에서 심사후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을 받을 수가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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