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영천 최무선 과학관은 도와 영천시, 성덕대학교가 고려시대에 화약을 제조하여 왜구를 무찌른 최무선의 탄생지인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부지 3000평, 건물 240평 규모에 총 20억원을 들여 전시 및 체험 과학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영천시가 추진중인 최무선 성역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무선 장군은 과기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과학인물 14인에 포함되어 있으며, 영천시는 현재 지역이 낳은 대표적 역사적인 과학인물 최무선 장군의 성역화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 진해에 소재한 해군 사관학교 최무선 함(잠수함)과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등 최무선 장군의 업적발굴과 홍보 및 성역화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매년 4월 최무선 과학축전을 개최하고 있어 사업선정에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역 성덕대학교는 대학내에 최무선 연구소를 설치하고 관련 자료수집에 노력하고 있으며, 영천시가 발주한 최무선 과학관 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2006년 3월 완료하여 건립 타당성을 확보하는 등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② 예천 우주환경체험관은 예천군이 이미 2005년 감천면 덕율리 일원에 예천 천문우주과학공원 조성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재단법인 예천 천문과학문화센터를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주환경 체험관도 이 사업의 일환으로 부지 2,196평, 건물 248평 규모로 체험관을 건립하여 기 조성된 천체관측 시설과 연계하여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주 테마파크를 만드는 계획으로 달중력 체험장치, 무한회전 체험장치(우주공간), 가변중력체험장치(지구 탈출) 등 우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를 구축 한다.
그동안 경북도와 영천시(성덕대), 예천군(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지방과학관사업유치를 위하여 지난해부터 과학기술부 및 한국과학재단을 방문하고 건립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관련 사업선정과 사업비 지원을 꾸준히 요청해 온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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