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전군표) 운영 홈택스(www.hometax.go.kr)의 가입자 수가 5백만명을 돌파하였음

이는 ‘따뜻한 세정’의 일환으로 납세편의를 제고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홈택스를 발전시켜 온 국세청의 노력과 납세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 낸 성과임

국세청은 홈택스 가입자 5백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2월 5일 5백만번째 가입자와 1,2,3,4백만번째 가입자 4명을 초청,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였음

2002년 4월 개시한 홈택스는 납세자가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각종 국세의 신고·고지·납부·민원 등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종합국세 서비스임

납세자들이 편리하게 세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e-세정 구현은 세계적으로 초미의 관심사이며 OECD에 가입한 다른 선진국들도 전자신고를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음

그러나 다른 나라의 e-서비스가 전자신고에 한정되어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 홈택스는 민원증명·신청, 고지, 납부, 신고납부 이력조회 등 거의 모든 대민 업무를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음

우리청 홈택스는 전자신고 등 e-서비스 품질과 활성화 측면에서 세계 최고수준으로 최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다수 국가가 우리 홈택스에 대한 벤치마킹 의사를 표명한 바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정부 10대 혁신브랜드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음

홈택스 이용을 통해 납세자들은 관할 세무서가 어디 있는지 알 필요없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각종 세무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고 국세청은 대민업무 부담을 덜고 세원분석 등 전문적인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행정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등 민관의 윈-윈(win-win) 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연간 경제적 편익이 4,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됨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을 바탕으로 홈택스를 초일류 브랜드로 발전시켜 세계 전자세정을 선도하는 초일류 국가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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