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황금돼지해 연초부터 인터넷복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유는 1등 당첨자가 연이어 탄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복권재수탁사업자 로또사이트(www.lotto.co.kr)에서 4일에 한번 꼴로 1등당첨자가 나오고 있다. 1월 2일 2억 당첨을 시작으로 계속된 당첨행진은 4일 4억, 9일 6억에 이어 지난 25일에는 인터넷복권 사상최고액인 10억 당첨 등 현재까지 7명의 1등 당첨자에게 총 24억 3천만원을 지급하였다.

1등 당첨행진은 키노복권에서 시작되었다. 키노복권은 인터넷복권 중 가장 인기있는 복권으로 5분마다 추첨하는 복권이다. 키노복권의 계속된 1등 당첨으로 복권애호가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로또사이트(www.lotto.co.kr)에서 지난 25일 서울에 거주하는 김모씨가 돌아가신 큰아버님 꿈을 꾸고 인터넷복권 사상 최고액인 10억원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로또사이트 마케팅담당자는 “황금돼지띠해 연초부터 인터넷복권 1등 당첨자가 속출하고 있다. 연이은 1등 당첨으로 복권 방문자가 2배 가량 늘면서 1등 당첨자 또한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인터넷복권의 사상 최고액인 10억 당첨자가 나와 인터넷복권에서도 10억 당첨시대가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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