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기형인 “BEST 지수연동 12M 채권투자신탁 SH-1호” 는 지수변동과 관계없이 원금보존을 추구하며 KOSPI200 만기지수 상승률이 0%이상∼20%미만일 경우 최고 연12.5%의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20%이상 상승하거나 1년이내 한번이라도 20%이상 상승시 만기지수와 관계없이 연2.0%의 수익이 확정된다.
가입대상은 개인, 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조흥투자신탁운용(주)에서 담당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1년동안 주식시장의 상승에 무게를 두지만 하락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고객과 주가지수의 등락에 따른 수익을 누리고자 기대하시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원금보존 추구형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대표 우량기업인 신한지주와 삼성전자의 보통주 주가에 연동해 2종목의 주가가 10%를 초과해서 하락하지 않으면 연 12%의 고수익 달성이 가능한 조건부 “원금보전추구형 BEST 2 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SS-4호” 를 마찬가지로 같은 기간(2004.12.23~2005.1.4)동안 판매한다.
“BEST 2 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SS-4호”는 업종 대표우량기업인 신한지주와 삼성전자 주가에 따라 최장 3년간 6개월마다 6번의 연12%로 조기수익확정 기회를 제공하고 ,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익이 누적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수익구조는 매 6개월마다 두 종목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10%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12%의 수익을 지급하고 자동조기청산된다. 어느 한 종목이라도 10%초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만기가 6개월씩 연장된다.
만약 투자기간 중 조기상환 되지 않고 3년 만기에 도달한 경우, 신한지주와 삼성전자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을 경우 최고36%(연 12%) 수준의 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2종목 중 1종목이라도 10%를 초과해 하락한 경우에는 3년동안 주가가 50% 초과 하락한 경우가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즉, 주가가 50% 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투자원금을 지급하지만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개인 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조흥투자신탁운용(주)에서 담당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업종 대표주의 개별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업종대표우량주의 성장가능성을 고려하면 조기상환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고수익 추구고객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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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영업추진부 박형선차장 756-0506교3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