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 영국·독일에 60만달러 수출 계약
이번에 수출 계약을 맺은 나모 웹에디터6는 나모 웹에디터의 최신 버전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30개국에서 공식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아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웹저작도구이다.
세중나모는 영국 피닉스사(http://www.computrolley.co.uk/)를 통해 내년 1월에 나모 웹에디터6영국어판/독일판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영국과 독일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미 영국에서는 지난 12월 10일부터 나모 웹에디터 6 다운로드 판매(ESD)가 실시 중이며, 영국 사람들에게 고급 기능의 쉬운 웹 저작 도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독일에서는 내년 1월에 나모 웹에디터6독일어판을 정식으로 출시하고, 패키지 판매, 다운로드 판매(ESD), 라이센스, OEM 등의 다양한 판매경로를 통해 수출할 예정이다.
세중나모의 영국/독일 파트너사인 영국 피닉스사는 1999년도에 설립된 영국/호주/남아공에 지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유통 업체로서, 자사의 소프트웨어와 페인트샵 등 해외 유명 소프트웨어 유통을 담당하는 전문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이다.
피닉스사는 올 12월부터 광고, 홍보, 전시회, 길거리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나모 웹에디터6의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미 영국에서는 전문 컴퓨터 잡지인 “컴퓨터 트레드(Computer Trade)” 등 7개의 전문 잡지에 나모 웹에디터6의 런칭 기사가 이미 게재됐고, 내년1월 중으로 “넷(NET)” “피씨플러스(PC Plus)” 등의 컴퓨터 잡지에 나모 웹에티터 4영문판을 번들로 약 10만명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20% 이상의 유상 업그레이드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기도 하다.
세중나모와 피닉스사는 나모 웹에디터 단일품목으로 우선 내년 영국과 독일에서 60만 달러를 수출하기로 하고, 이후 판매량에 따라 수출물량을 더욱 확대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중나모 김상배 사장은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특성상 선진국인 영국, 독일 두 나라에서만 내년까지 60만달러 수출이라는 것은 매우 큰 수출 물량이다. 특히 내년 2005년도는 해외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60% 이상을 차지하여 해외 수출액이 국내 매출액을 초과하는 첫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중나모는 주력제품인 나모 웹에디터외에 나모 플래시크리에이터를 내년 상반기에 미국, 유럽 등에 발매하여, 세중나모의 새로운 주력제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연락처
홍보팀 서기화 팀장 559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