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걸즈’ 패션디자이너 최범석과 함께 한 테마시사회 1탄
최범석이 말하는 <드림걸즈> 관람 TIP!
영화 상영 전 최범석은 시사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며 영화 관람을 독려했다.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모두 올라가는 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던 그는 상기된 표정으로 영화가 너무 재미있다며 열변을 토했다. 최범석은 “노래, 춤, 패션의 조화와 함께 짙은 휴머니즘을 일깨워 주는 영화이다. 무엇보다 비욘세의 Hot한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라고 말을 하며 영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쿨한 남자 최범석이 추천하는 <드림걸즈>의 세가지 관람 팁을 소개한다!
첫번째, 완벽하게 재탄생 된 60’s RETRO LOOK: 그가 말하는 첫번째 관람팁은 역시 디자이너다운 선택으로서 패션을 꼽았다. 60년대 스타일이 최근 새로운 유행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드림걸즈>가 재현하는 의상과 헤어는 그야말로 디자이너 최범석의 눈을 즐겁게 했던 것! 최근 트렌드와 영화에 맞게 고쳐지고 다듬어져 재탄생된 <드림걸즈>룩은 디자이너로서 욕심나는 분야라는 것이 바로 그의 말.
두번째,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아름다운 음악!!: <드림걸즈>에서는 가장 중요한 감정의 폭발과 흐름의 중앙에 항상 음악이 존재한다. 감정의 정점에는 언제나 그녀들의 목소리와 감동적인 선율이 존재하기 때문에 음악과 영화의 상관성은 뗄래야 떼어놓을 수 없다. 최범석은 영화 속 노래 어느거 하나 놓칠 수 없다며 본인의 의류매장에 오는 손님들에게도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세번째, 감동적인 휴머니즘! : <드림걸즈>에는 멋진 음악과 공연, 춤, 그리고 패션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세 여자의 우정, 꿈과 사랑이 함께함으로써 감동적인 드라마를 탄생시킨다.
디자이너 최범석은 최근 한 패션잡지 인터뷰에서 “패션은 문화다. 음악이고 영화다.”라는 말을 했을 만큼 그의 디자인세계는 패션 그 이상의 수많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영화 <드림걸즈> 테마시사회는 그에게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 영화상영이 끝난 후 주최측은 <드림걸즈>의 주옥 같은 명곡이 담긴 OST를 최범석에게 선물했고 그는 항상 곁에 두고 즐겨 듣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어느 누구보다도 영화 <드림걸즈>에 관심이 많을 문화 각 분야 중 3가지 테마를 골라 진행한 테마이벤트 그 첫번째 시간,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테마시사회’는 열띤 환호와 따뜻한 감동 속에 막을 내렸다.
음악, 패션, 춤 등 모든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영화 <드림걸즈>는 오는 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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