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3월 8일 개봉하는 초강력 쾌감 액션 <스모킹 에이스>는 강렬한 비트의 감각적인 연출 스타일이 돋보이는 조 카나한 감독의 두번째 작품. 조 카나한은 제 2의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우며 출중한 연출감각을 지닌 감독으로 촉망 받고 있는 인물이다.

조 카나한 감독은 디트로이트 마약수사대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묘사한 <나크>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커다란 호평을 받은바 있다. <나크>는 그의 재능을 일찍이 눈여겨본 톰 크루즈가 총 제작을 도맡아 더욱 화제가 되었던 작품. <나크>는 잘 짜여진 스토리와 빠른 속도감,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충격적인 반전의 재미를 두루 갖춰 신인이었던 그를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감독상 후보에 올리는 영광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조 카나한은 제2의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우며 <BMW 단편 프로젝트-틱커>에서도 감독과 각본을 동시에 맡아 화려한 영상미를 뽐냈다.

<나크>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스모킹 에이스> 또한 조 카나한이 감독과 각본을 모두 담당해 그만의 스타일과 상상력을 마음껏 뽐낸 작품이다. 그는 “다양한 사건과 많은 등장 인물들이 얽히면서 결국 하나의 스토리를 이루는 치밀한 작품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무엇보다도 관객들이 신나게 볼 수 있는 영화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그에게 <스모킹 에이스>가 더욱 각별한 것은 <미션 임파서블3>의 연출을 마다하고 선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3>를 조 카나한이 연출하기를 원했지만 그는 <스모킹 에이스>에 전념하고 싶어 <미션 임파서블3>를 거절해 세간에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작품은 강렬한 드라마와 폭력과 파괴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영화로 탄생, 그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십분 발휘되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스모킹 에이스>는 조직을 위험에 빠트린 라스베가스 최고의 스타를 제거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건 마피아, 거액을 손에 넣기 위해 모인 세계 최강의 킬러 다섯 팀이 펼치는 초강력 쾌감 액션! 웰메이드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이 제작하고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등 개성파 스타들이 총출동한 <스모킹 에이스>는 3월 8일 개봉,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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