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점검은 도·시 및 소비자식품감시원과 전주, 군산, 익산시 (3개시)105개 업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기타 지역은 시 · 군 자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을 실시 하도록 특별지시 하였다.
합동점검사항은 식육의 원산지 표시제도 내용설명 및 표시방법 등 표시여부 확인, 표시대상자 영업자 및 음식의 종류별 표시사항, 친절·청결 서비스자세 확립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중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을 촉구 하겠으며 고의적 또는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영업자 적발시에는 강력한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또한,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겨울철 이상 기온으로 인한 부적절한 음식물보관, 비위생적 취급, 오염된 식품원료 사용 등으로 식품이 부패되어 식중독발생이 증가추세에 있으므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중독발생이 우려되는 김밥, 도시락(복합조리식품), 어패류, 육류 등 식품을 구입할 시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 하시고 손 씻기 운동 등을 생활화함과 동시에 조리기구 등을 소독하여 청결을 유지하고 냉장고를 과신하지 말며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서 섭취하도록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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