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전군표)은 ’07년 2월 6일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개청이래 처음으로 전국의 모든 세무관서 여성공무원 대표 참석하에 「따뜻한 세정의 적극적 실천을 위한 여성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하였음

이번 연찬회에서는 국세청 5급이상 여성관리자 전원과 6급에서 9급은 물론 기능직까지 직급별 여성공무원 대표 총 413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세청 여성공무원의 위상제고 및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의 적극적 실천을 위한 국세청 여성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음.

이날 연찬회에서 각 지방청 대표자가 “여성공무원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인재육성방안”,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내 양성평등 실현방안”, “여성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자기계발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 21세기의 새로운 여성공무원상에 대한 발전모델을 도출하고 열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더욱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 “따뜻한 세정”의 전령사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였음

특히, 전군표 국세청장은 특강을 통하여 조직 전체의 28%(4,903명)를 점유하고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여성공무원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경쟁력을 갖춘 ‘초일류 기관’으로의 도약은 어려우므로 열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국세청의 미래를 위해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국가발전에 적극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여성 승진목표제」및「여성 보직할당제」등 여성간부 인력 확충방안과 여성 인사우대방안을 약속하였을 뿐만아니라, 출산·육아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여성공무원들에게 직장보육시설 확대운영 등 여성공무원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하여 여성공무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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