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금융조달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7년 수출보증(보험)료 지원사업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시·국비 등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로 인한 위험부담을 해소하고 수출금융 신용확보에 필요한 ‘수출 보험료’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의 관내 소재 중소수출업체이며 업체당 지원 범위는 200만원(신규업체 300만원)이다.

다만 상장 또는 코스닥 등록업체는 제외된다.

지원종목은 10개 보험종목으로 수출신용보증, 중장기수출보험, 환변동보험, 신뢰성보험, 단기수출보험, 수출보증보험, 이자율변동보험, 농수산물수출보험, 해외공사보험, 시장개척보험 등이다.

지원 내역을 보면 2006년 매출액 100억 이하 업체는 업체당 지원 범위 내에서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고 100억 초과 업체는 건당 보험료의 80%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모두 27개 업체에 대해 3000만원의 ‘수출 보험료’를 지원했었다.

상세사항은 한국수출보험공사울산지사(261-1833~6)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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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정책과 정연희 052-229-2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