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농산물 소비지 유통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 관악농협(www.kanh.co.kr, 조합장 박준식)은 7일 농산물백화점 건립을 위한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농림부장관, 농협중앙회장, 국회의원, 전국 자매결연조합장, 관악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 여성조직회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다.
'09년 2월경에 문을 열게 되는 농산물백화점은 관악구 신림 8동 현 관악농협 건너편에 위치하게 되며 대지면적 1,300평에 지하5층, 지상 6층으로 연 면적 8,000평 규모로 최첨단 판매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건물에는 2,000평 규모의 하나로마트 매장 외에도 다양한 판매공간과 문화센터, 본점, 강당 등 주요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공사비는 정부의 190억원 저리자금 융자를 포함한 총 43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농협관계자는 "이와 같이 대도시 소비지의 대형 농산물매장 확충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실익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 먹거리 제공과 이용 편의를 크게 도모하기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관악농협 변태영 대리 02-2109-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