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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코넥스 202960
2007-02-07 11:41
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지난 1월 23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진행된 “UCC를 활용한 제17대 대통령 선거 전략 설명회”에서 각 대선 출마 예정자들이 신청한 채널 특번을 공개 추첨한다고 7일 밝혔다.

공개 추첨을 하게 될 채널 특번은 판도라TV에 구축될 각 대선 출마 후보자들의 개인 채널의 번호로서 채널 접근성을 높이고 네티즌 유권자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기존에 사용한 5자리,6자리, 7자리수에서 4자리수로 사용가능 하도록 한 것이다.

지난 설명회 당시 각 대선 후보 출마자들의 선거캠프와 각 정당에서는 기억하기 쉽고 각 후보자들의 이미지와 특성에 맞는 번호를 우선순위를 정해 3순위까지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18군데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대통령 선거일인 12월 19일과 천사와 동일하게 읽히는 점으로 ‘1219’, ‘1004’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1219’는 이미 지난해 8월에 개설된 청와대TV ‘희망채널(www.pandora.tv/1219)’에서 사용중이며 ‘1004’는 대한적십자사의 ‘함께하는 세상 together(www.pandora.tv/1004)’에서 사용하고 있다.

다음 순위로 많이 선호한 번호로는 ‘2007’로 모두 7군데에서 신청을 하였다. 올 해 대선을 가장 잘 나타내주고 기억하기도 쉬워 ‘1219’다음으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며 경합을 벌이고 있다.

판도라TV측은 채널 특번에 대한 선호도와 사안을 고려해 공개 추첨을 통해 번호를 선정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판도라TV스튜디오에서 진행될 공개 추첨은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해당 채널 신청자는 입회가 불가능한 대신 생중계로 실시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공정성에 더욱 심혈을 쏟고 있다.

이번 채널 공개 추첨은 판도라TV의 이용연 COO가 맡을 예정이며 시간은 오후 4시부터 판도라TV의 채널(www.pandora.tv/1)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판도라TV에서는 동시접속자수를 대폭 늘렸으며 로그인 없이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 선호한 번호 가운데 ‘7777’은 박근혜 의원을 비롯해 2, 3순위로 신청한 곳도 여러 군데 있어 행운의 숫자에 대한 선호도도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각 정당별 기호번호인 ‘1111’, 과 ‘2222’ 등에 대한 신청도 눈에 띄었다. 천정배 의원의 경우 본인의 성을 딴 ‘1000’을 신청해 이색채널 번호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각 대선 출마 예정자들과 각 정당들을 위한 채널 특번 부여 정책에 따라 각 대선캠프 및 각 정당을 제외한 기타단체나 개인 등 모두 3군데는 이번 채널 특번 신청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중앙선관위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에만 동영상 UCC를 업로드 하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하였기에, 판도라TV에서 채널을 개설하여 업로드 하는 것을 공식 홈페이지로 허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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