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2월 28일 개봉을 앞둔 <좋지아니한가>(감독: 정윤철/ 출연: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제작: 무사이필름/ 제공: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또 한 명의 히든카드 이기우. 그의 출연 사실이 알려지자 벌써부터 많은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기우는 <좋지아니한가>에서 허리띠 졸라 맨 억척스러운 엄마 ‘희경(문희경 분)’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노래방 총각 ‘진성’역으로 출연한다. 오로지 가족만을 위해 살아 오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희경’의 가슴에 불을 댕기며 새로운 삶의 열정을 일깨워주는 캐릭터로 이후 계속되는 만남과 얘기치 못한 상황들로 둘만의 코믹 로맨스 선사한다.

훤칠한 키에 단정한 외모로 뭇 여성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이기우. 화려하거나 튀지는 않지만 깊은 내면연기와 절제된 감정연기로 진지한 사랑연기를 많이 선보여 왔다. 2003년 영화 <클래식>에서 지혜(손예진 분)를 짝사랑하는 태수 역으로 데뷔한 후, <새드무비><극장전><사랑을 놓치다>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여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 <좋지아니한가>를 비롯해 이전 작품 <사랑을 놓치다>나 TV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까지 이기우는 연상녀를 짝사랑하는 연하남 역할로 자주 등장해 왔다. 심지어 그에게 ‘연하남 전문 배우’ 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 실제로 그는 모성을 자극하는 여린 외모와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에서 오는 믿음직스러움으로 연상녀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좋지아니한가>에서는 열 여섯 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는 엄마 ‘희경’과의 웃지 못할 황당 코믹 로맨스로 연상연하 커플의 결정판을 보여줄 예정이다.

천호진, 김혜수, 박해일, 황보라, 문희경, 정유미, 이기우 등 캐릭터에 딱 맞춘 완벽한 멀티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좋지아니한가>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오는 2월 28일 새로운 코믹 드라마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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