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목소리’ 오늘, 극장에 가면 설경구를 볼 수 있다?
설경구는 “이 영화는 참 아픈 영화다. 영화를 보고 한경배처럼 가슴 아프고 분노를 느끼셨다면 그놈 목소리를 한번 더 확인하고 꼭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실제 사건을 잊지 말고 범인을 잡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깜짝 무대인사는 2월5일(월)에는 CGV 구로에서 2차례, 6일(화)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3차례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스케줄이 허락하는 한 서울 지역 <그놈 목소리> 상영관들에서 예고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그놈 목소리>는 유괴범에게 어린 아들을 빼앗기고, 집요한 협박전화에 시달리게 된 부모의 피말리는 44일간을 그린 영화. 지난 2월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개봉 7일째인 오늘 180만 관객 동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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