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2006년말 결산결과 총자산 15조2천억원(수익증권 1조2천억원 포함) 총수신 10조8천억원, 총여신 8조4천억원과 함께 세전이익 1,235억원(당기순이익 901억원)을 달성하는 등 초우량 지역은행, 초우량 강소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총자산의 경우 전년말 대비 2조3천억원(19.7%)증가하였고, 총수신의 경우에도 전년말 대비 1조7천억원(18.7%)증가했으며, 총대출은 전년말 대비 1조5천억원(21.7%)증가하는 등 지방은행 평균 증가율을 훨씬 상회하는 높은 자산성장률로 탁월한 영업실적을 시현해냈다.

특히 세전이익은 1,235억원으로 금융감독원 대손충당금 적립률 상향에 따른 299억원의 적립분을 감안하면 1,534억원으로 창립이래 최대의 세전이익을 시현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01억원으로 금융감독원 대손충당금 적립률 상향에 따른 299억원의 적립분과 희망퇴직에 따른 퇴직금 121억원을 감안하면 실제적으로는 1,3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카드 매출액은 전년대비 2천억원(29.1%) 증가한 1조원, 수익증권은 5천억원(82.4%) 증가한 1조2천억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어 비이자수익의 증대를 통한 수익모델의 다양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고정이하여신비율 0.98%, Coverage비율 128.92%, BIS자기자본비율 11.42%와 함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과 비교하여 1.46%에서 0.98%로 0.48% 개선되어 지방은행 중 개선율 1위를 달성했으며, 연체율도 전년말과 비교하여 1.47%에서 1.17%로 낮아지는 등 우량자산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면서도 매우 우수한 자산 건전성 지표를 실현하여 자산의 양적, 질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광주은행의 이 같은 실적증가의 배경은 우량대출 중심의 자산증대, 리스크관리를 통한 건전성강화, Cross-sell·Up-sell을 통한 수익성 향상, 연수강화를 통한 전문인력 육성 등의 경영전략이 성공한데 따른 것이며, 이를 통해 초우량 지역은행, 초우량 강소은행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여기에 정태석 은행장의 혁신적인 경영이념과 제도도입, 광주은행의 미래비전 제시를 통한 직원들의 업무능력향상은 광주은행 실적증가의 기본 바탕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역밀착사업으로 지역민들의 신뢰도 또한 높아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작년의 뛰어난 실적을 거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효율화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 그리고 마케팅 강화를 통해 2007년 광주은행의 미래 비전인 「VISION 2015」의 첫번째 목표인 총자산 17조원과 세전이익 1,70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는 의미 있는 한해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jbank.com

연락처

광주은행 홍보팀장 김경태 062-239-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