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지역에 100여 개의 빌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클럽메드코리아(대표 상희정, www.clubmed.co.kr)는 3, 4월 두 달 간 클럽메드 푸켓과 빈탄 빌리지에서 뽀롱뽀롱 뽀로로와 함께하는 ‘클럽메드 뽀로로 키즈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뽀로로는 현재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토종 만화 캐릭터로, 국내뿐만 아니라 프랑스 및 동남아시아에서도 그 나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클럽메드 푸켓과 빈탄에서 진행되는 키즈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뽀로로와 함께 신나게 뛰어 놀며 감성과 지적 능력, 체력을 키우고, 클럽메드 한국인과 외국인 GO의 지도 하에 세계 각국에서 온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키즈캠프 프로그램에는 뽀로로와 함께 노래하기, 그림그리기 대회, 수영장 게임 및 서커스 쇼, 공중그네, 번지바운스, 양궁 대회, 바디페인팅 등 평소에는 경험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이 포함된다.

3월과 4월 매주 목요일 태국 푸켓과 인도네시아 빈탄으로 출발하는 클럽메드 뽀로로 키즈캠프는 4박5일 일정으로 진행. 가격은 각각 15만원(0~2세), 34만원(2~13세), 60만원(8~13세)로 파격적인 특별가에 제공하며, 어른의 경우 성인 1인당 빈탄 95만원, 푸켓 105만원이다.

특히 클럽메드는 지난해 12월 푸켓 빌리지에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인 키즈 빌리지를 오픈해, 아이들은 특별히 마련된 어린이 놀이 시설에서 키즈캠프를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 푸켓 빌리지 내 1,000㎡ 넓이(약 300평)로 자리잡은 키즈 빌리지는 2~3세의 아이들을 위한 30cm 깊이의 얕은 야외 풀장과 어린이 전용 풀장 등 각 연령에 맞춘 놀이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 훈련을 받은 클럽메드의 G.O(Gentle Organizer: 빌리지 상주 직원)와 안전요원 20여명이 상주해 전문적인 교육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설계로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도 덜었다.

클럽메드코리아 상희정 대표는 “한창 뛰어 놀 나이에 집안에서 컴퓨터 게임만 하려는 아이들이 외국 또래 친구들과 자연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라며, “특히 한국 어린이들은 평소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와 함께 키즈캠프에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메드는 아이들이 휴가지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만 2~3세 유아를 위한 쁘띠클럽, 만 4세에서 10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클럽, 만 11세에서 17세 청소년들을 위한 주니어 클럽 등 연령별로 특화된 이와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다. 아이들은 숙련된 GO와 함께 각종 학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며, 부모 역시 아이 걱정 없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ubm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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