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예상치 않은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충북도는 재난위험시설 및 취약시설을 우기전 까지 일제 정비하기로 했다.

도는 12개 시·군 26개소에 재난관리기금 44억원을 투입하여 지방하천 1개소, 소하천 14개소, 세천 10개소, 기타 1개소의 축제 및 호안 L=7.4km을 정비하여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 할 계획이고, 또한 조기발주를 통해 침체된 지역건설경기회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도는 지난 1월 재난위험 취약시설에 대하여 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 점검을 하였으며, 그 결과 12개시·군 26개소를 선정했다.

사업대상지는 인명·재산피해 예방 수혜도가 크고 금년도 완료가능 사업지구, ‘06수해복구누락으로 피해재발이 우려되는 위험지역, 재해취약지구로 지역주민의 민원발생 지구 등을 위주로 선정했다.

도 관계자는 “기금의 적기 투입으로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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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재난관리팀 성원영 043-220-4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