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시는 도시나 도로, 공단, 농경지 등에서 우리하천의 수질오염물질의 23~37%를 차지하고 있고, 향후 주요 하천오염원으로 대두되고 있는 비점오염원에 대한 관리기반 조성 및 수질오염총량제와 연계 하여 수질개선 효과 증대 및 중앙부처 재원확보 차원에서 종합 관리 대책수립에 돌입하였음. 금번 연구용역은 2007. 9월경 완료되며, 전라북도 지자체중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만큼 수계관리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으며, 우리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전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책임연구원:전북대원찬희교수)에서 수행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시는 환경부가 비점오염원신고제도, 비점오염원관리지역지정제도를 수질환경보전법 개정(‘06.4)으로 처음 도입하게 됨에 따라 비점오염관리 실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점오염원(하수종말처리시설 등) 관리만으로는 수질오염총량제 성공적인 시행에 한계가 있는 만큼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본격적으로 해당지역의 비점 오염원 방지시설의 적절한 관리와 운영으로 체계적인 하천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계획에 반영된 비점오염원 저감방안으로 대표적인 우수 및 합류식 토구(건산천말단부, 동산동 우수토구 등)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을 2010년까지 설치하여 획기적인 수질개선 대책 마련의 틀을 만들고, 연구용역이 완료 되면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 100억정도 투입되는 설치비 등이 전액국비로 지원되기 위해서는 환경부 시범사업 제안서 제출 및 선정이 되어야 하며, 시민단체· 유관기관·학계·정계 등 각계각층과 공동으로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고, 수질개선특별회계가 제정됨에 따라(2007.1) 금강수계기금 지원근거가 마련,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지역을 추가로 선정 및 설치가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점오염원 설치에 따른 오염원 삭감계획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계획에 반영 변경승인을 득하여 2010년까지 수립된 개발계획 이외에 첨단산업단지, 혁신도시 건설의 원활한 추진 등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오염부하량 할당을 받을 계획이다.

이후 환경부가 수립한 “4대강 유역 대청소 계획”에 따라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우리지역 하천 대청소를 전라북도, 전주지방환경청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환경단체와 함께 청소지점을 하천하류지점인목표수질 관리지점으로 변경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하천관리부서· 유관기관에 대한 비점오염원의 중요성을 직무교육, 연찬회 등으로 홍보하고 농촌지역의 축산분뇨·폐수배출시설에 대하여 지도점검과 반상회, 소식지 등 각종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도시지역 비점오염물질 제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문가 연구용역외 환경위생과를 축으로 하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상상(혁신)동아리(팀장:환경위생과장 이병칠)를 해당부서 공무원으로 구성해서 개인별 연구과제 부여, 연찬회, 자체보고회 및 선진사례 조사 등 의욕적인 활동을 실시하여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 혁신경진 대회에도 참여하여 지금까지 불모지였던 비점오염원에 대한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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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환경위생과 최규종 063-281-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