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설공단(이사장 金淳直, www.sisul.or.kr)에서는 2월 9일(금)부터 청계천의 복원 후 풍경과 생명을 주제로 한 “제1회 청계천 시민 사진 Contest”를 개최한다.

이미 ‘출사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청계천의 보다 다양한 모습을 끌어내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 관광 명소로서 자리매김 시키고자 하는 목적이다. 수상작은 3월 중순부터 “광교갤러리”에 전시된다. 현재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청계천 옛 사진전」에 이은 두 번째 전시가 되는 것.

계절 풍경 및 동식물 등 청계천에서 찍은 사진을 1인이 3점까지 낼 수 있다. 출품료는 없으며 참가자 전원은 어린이대공원의 놀이동산 이용권이나 월드컵경기장 홍보관 관람권 등을 받을 수 있고, 제출된 작품에 대하여는 사진학과 교수 및 사진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가려진다. 심사결과는 2월 말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 게시 예정.

수상 대상은 총 135명. 금상, 은상, 동상, 가작, 입선으로 가려지며 금상은 50만원, 은상 4명에게는 각 20만원 등 총 22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공단에 귀속되고, 광교갤러리에 전시하는 한편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별도의 장소에서 사진전을 진행할 수도 있다.

청계천 사진 Contest 참여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 서 볼 수 있으며, 공단 김순직 이사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꿔나가는 「문화 청계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 반응에 따라 청계천 사진 Contest를 정례화 하는 등 보다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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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청계천관리센터장 김석종 02-2290-6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