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소방방재본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안전복지 서비스 U-119 정신을 확산시키고자 소방 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홀로계신어르신 및 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동자동 일대 쪽방지역 296세대에 대해 오는 9일 쌀, 연탄 등 생필품을 비롯,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119 안전꾸러미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복지 서비스를 지향하는 U-119정신을 고양하고 우리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사각지대 해소방안의 일환으로 곧 다가오는 설날 연휴를 맞아 더욱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진된 행사로, 소방관련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 소방기술사회와 합동으로 용산소방서 에서 관할 지역내 동자동 쪽방지역 50개동중 가장 취약한 10개동 296세대를 선정, 현장에서 119대원들의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세대별로 방문하여 생필품 및 안전꾸러미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직접 설치 부착까지 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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