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우리의 이웃이자, 인정이 넘치는 재래시장에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기관·단체 및 도청 공무원, 시·군 공무원이 참여하는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사주고, 이용하기』범 도민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전북경제살리기운동본부, 재래시장활성화운동본부 등 도내 1,564개 기관·단체 및 학교, 기업 등에 자체행사나 업무성과에 대한 시상이나 선물 제공 시 전북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적극 활용을 협조 요청했다.
특히, 종교단체가 주축이된 『전라북도재래시장활성화운동본부』 (대표 백남운목사)는 설명절 기간 동안 재래시장의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공동상품권 이용 홍보를 위하여 2월 13일 서부시장에서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 등을 전개 할 예정이다.
또한, 도청 및 시군 공무원도 재래시장과 공동상품권 이용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하여 공동상품권 사주고, 이용하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최근 유통환경의 변화와 쇼핑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한다.
전라북도는 지난 추석명절에도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사주고, 이 용하기』범 도민운동을 전개하여 도 본청 및 사업소에서 4,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였으며, J모건설회사 2,000만원, 적십자전북지사 586만원, 전북지방환경청 180만원 등 약 3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번 설명절에는 이벤트 행사로 요즈음 각광을 받고 있는 각 지역 대학 및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B(Break-Dance) - Boy 댄스팀, 아마추어 Rock 그룹, 사물놀이패 등으로 구성된 공연팀을 배치하여 젊은층과 함께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2월 12일부터 2월 16일까지 상권형성이 활발하고 공동 상품 권 유통과 각종 경영현대화 사업에 능동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6개시장(전주 남부시장, 중앙시장, 군산 역전종합시장, 정읍 제1시장, 남원 공설시장 무주시장 )에 배치하여「청소년동아리 장터공연」인 With -Market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터분위기 조성을 통하여 젊은층 쇼핑고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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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재래시장담당 박관열 063-280-37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