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6년도 지방세정발전에 공이 많은 모범납세자 13명을 선정하여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 했다.

이는 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부여하고 지방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 건전한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수상자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면서 3년간 납부한 지방세의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인 납세자(법인은 2천만원)중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와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납세자들이다.

수상자 중 익산시 소재 쌍영방적(주)는 모기업이 경영난으로 부도난 회사를 직원들이 합심하여 정상화시키면서 갖은 어려움이 있어도 한번도 거르지 않고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하였을뿐 아니라 지역주민 170여명을 고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정읍시 장기영씨는 소액이라도 납기를 준수했으며, 또한 정형외과를 운영하면서 수년째 심장병어린이돕기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진료 하는 등 선행을 함께하는 모범 납세자로서 타의 귀감이 된 것이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법인 및 개인사업자는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면제 해주고 도의 각종 행사시 우선 초청하는 등 모범납세자로서 우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재정과 강원양 063-280-4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