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공통분모 제로 화기애매한 심씨네 가족에게 닥친 일생 최대의 위기를 다룬 <좋지아니한가>(감독: 정윤철/ 출연: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제작: 무사이필름/ 제공: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이색적인 공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함께 노니 좋지아니한가’라는 타이틀로 오는 2월 11일 대학로 질러홀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은 영화 <좋지아니한가>와 크라잉넛이 함께 하는 스페셜 콘서트로 흥분과 열정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이 공연에는 유쾌한 시나리오에 반해 자발적으로 영화의 주제곡 ‘좋지아니한가’를 만든 크라잉넛을 비롯해 <좋지아니한가>의 주연배우 천호진, 황보라, 유아인, 문희경과 재능 넘치는 인디 밴드 가이즈, 훌리건, 블러디쿠키 등이 합세해 영화팬과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이 스페셜한 이유는 <좋지아니한가>의 UCC 블로그 ‘까칠소녀의 좋지아니한가’에서 진행해왔던 인터넷 음악 방송을 오프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와 황보라와 유아인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 황보라는 영화와 블로그를 통해서 갈고 닦은 음악 방송 DJ 실력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코미디언 임혁필의 돌발 출연 및 깜짝 이벤트와 주연배우 천호진의 무대인사, 뮤지컬 배우에서 스크린으로 데뷔한 문희경의 특별 무대가 준비되어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것이다.

이 공연은 <좋지아니한가>의 UCC 블로그 ‘까칠소녀의 좋지아니한가’를 통해 선착순 무료 관람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폭주로 인해 불과 몇 시간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크라잉넛과 <좋지아니한가>의 스페셜 콘서트는 밴드 공연도 관람하고 영화의 주연배우도 만나는 일석이조의 재미와 흥분을 선사할 것이다.

크라잉넛과 함께 하는 이색 공연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좋지아니한가>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오는 2월 28일 개봉해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박해일(우정출연) 등 맞춤 캐릭터의 리얼한 연기와 재치 넘치는 대사로 한층 유쾌한 웃음을 선사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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