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국내 최초 코믹 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온라인게임 분야 순위에서 4주째 연속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엠게임 (대표 박 영수)과 KRG 소프트 (대표 박 지훈)가 공동 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이 랭키닷컴이 12월 22일 발표한 온라인 게임 주간 순위에서 WOW, 마비노기를 제치고 4주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 식을 줄 모르는 인기행진을 하고 있다.

3개월간의 집계로 순위를 정하는 랭키순위에서는 지난 주 리니지 1과 2 사이에 끼어 5위에 머물렀으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 달째인 이번 주 드디어 리니지 형제를 꺾고 4위에 올랐다. 전체 순위는 61단계 상승하였으며, 분야 점유율 6.55%를 기록했다.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이용자수가 빠른 속도로 급증하자 열혈강호 온라인은 회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1일 신규 서버 ‘서막’을 추가하였다. 총 40개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혈강호 온라인은 최근 업데이트와 버그 패치로 서버 안정화에 들어서, 겨울 방학 기간동안 더욱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열혈강호 온라인 노 철 마케팅 이사는 “ TV 광고와 버스광고 및 서태지 매니아 페스티벌 참가,롯데월드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인지도가 한층 상승한 데다, 최근 게이머들이 무거운 하드 코어게임보다는 코믹 액션 장르를 선호해 이처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며 열혈강호 온라인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현상을 분석했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여 인기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연락처

홍보팀 주임 김서혜 02-597-8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