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로프트, 모바일게임 ‘리얼 베이스볼 3D’ SKT 통해 출시
게임로프트(대표 조원영)는 3차원 휴대폰 스포츠게임 ‘리얼 베이스볼 3D’를 SK텔레콤을 통해 8일 국내 선보였다.
美MLB의 대표 스타 중 한명인 뉴욕 양키즈 소속 유격수, 데릭 지터를 메인 모델로 삼은 ‘리얼 베이스볼 3D’는 한차원 높은 퀄리티의 3차원 휴대폰게임을 국내 선보인다는 게임로프트의 2007년 목표를 토대로 탄생한 야구 게임.
유저는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야구팀의 구단주 겸 감독 그리고 선수가 되어 라이벌 팀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어야 한다.
게임로프트가 독자적으로 고안한, 휴대폰에 최적화 된 3D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리얼 베이스볼 3D’는, 경기장에서 치고 던지고 달리는 선수들의 투혼과 관중들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살리는데 주력했다. 유저는 게임을 즐기면서 호쾌한 스윙과 역동적인 투구 동작 그리고 베이스를 훔치고 타구를 잡아내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선수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 조작 방식은 유저가 타자와 투수 그리고 주자, 수비수 역할을 번갈아 가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타자 시점에서 유저는 타이밍에 맞춰 상대편 투수가 던지는 공을 받아 칠 수 있다. 투수 시점에서는 강약을 조절해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등 현존하는 다양한 구질의 공을 상대 타자를 향해 뿌릴 수 있다. 주자나 수비수 시점에서는 상대팀 투수의 견제를 피해 베이스를 훔쳐내고 상대팀이 받아친 타구를 신속하게 잡아내 아웃을 이끌어내야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외관 꾸미기 외에도 ‘리얼 베이스볼 3D’는 스포츠게임의 기본기 중 하나인 각 선수들의 능력치 및 구단 관리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는데도 주력했다. 유저는 경기 및 상대팀의 성격에 맞게 게임에서 10여종 이상의 능력치로 구성된 선수를 골라내 선발 명단을 구축하거나, 경기시 각 선수의 특성을 활용해 적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쌓는 것이 가능하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대표는 “한국을 비롯한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구기 스포츠, 야구의 묘미를 잘 살린 게임이 ‘리얼 베이스볼 3D’”라며 “고퀄리티 3차원 휴대폰게임을 제작해 선보임을 2007년 목표로 세운 게임로프트의 선봉장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얼 베이스볼 3D’의 게임 이용료는 3,000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SK텔레콤 NATE 접속 > 전체 메뉴 > 게임Zone > 장르별 게임 > 스포츠 다.
한편, 게임로프트는 작년 12월과 지난 1월 ‘브라더즈 인 암즈3D’와 ‘매시브 스노우보딩 3D’ 출시를 통해 3차원 휴대폰게임 라인업 구축을 선언했으며 ‘리얼 베이스볼 3D’와 2월 15일 및 22일에 각각 ‘게임로프트 볼링 3D’와 ‘게임로프트 포켓볼 3D’를 출시, 3차원 휴대폰게임 라인업의 토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gameloft.co.kr)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amel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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