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가 2개의 완전한 앰프와 단일 바이폴라 출력으로 구성된 하이사이드 전류 감지 앰프(제품명: LTC6104)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듀얼 앰프 토폴로지는 양방향 동작에 이상적이며, 각 전류 감지 방향에 대한 이득 프로그래밍을 통해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 개별 앰프를 탑재함으로써 단일 전류 감지 저항이나 개별 감지 저항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LTC6104는 배터리 충전 회로, H 브리지 드라이버 회로 및 서보(servo) 제어와 같은 곳에 활용된다.

LTC6104는 최대 입력 바이어스 전류가 170nA이며, 최대 입력 오프셋 전압은 ±450uV로,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이러한 정밀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LTC6104는 매우 작은 전류도 처리할 수 있고, 넓은 동적 범위에서 동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한 최대 70V의 전압을 견딜 수 있는데, 이는 파워 서플라이 장애 또는 매우 심한 부하 변화가 전압 플라이백 상태로 이어질 수 있을 때 중요한 기능이다. 1us 미만의 반응 시간을 제공하는 LTC6104는 장애 상태에서 자동으로 전력을 차단하는데 이상적이다. 이득은 3개의 저항을 사용해 설정되며, 이득 저항이 정확도에 있어서 기본적인 결정적 요소이므로 정밀 저항을 사용하면 1% 이상의 정확도를 얻을 수 있다.

리니어 테크놀로지의 마이크 컬트겐(Mike Kultgen) 설계 매니저는 “LTC6104 개발을 통해 리니어 테크놀로지는 고성능 전류 감지 앰프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LTC6104는 여러 독특한 애플리케이션에 이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TC6104는 현재 양산 중이며, 제품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1.38달러 정도이다.

LTC6104 제품 특징
· 양방향 하이사이드 전류 감지에 이상적
· 4V ~ 60V에서 동작, 최대 70V까지
· 각 방향은 외부 저항으로 이득 구성이 가능
· 1us의 반응 시간
· 저오프셋 전압: 최대 ±450uV
· 저입력 바이어스 전류: 최대 170nA
· 110dB 최소 PSRR
· 일반 공급 전류 520uA
· 동작 온도 범위: -40°C ~ 125°C
· MSOP8 패키지

웹사이트: http://www.lin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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