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와 전국 팔도에서는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정해년 (丁亥年) 새해 설맞이 문화행사가 전국 90개 기관 및 단체에서 110여개 행사로 설 연휴기간(2.17~19)과 정월 대보름(3.4)에 걸쳐 다양하고 풍성하게 개최 될 예정이다.

궁ㆍ능과 박물관에서는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널뛰기, 투오놀이 등 체험 행사와 풍물패 공연, 가족영화 상영, 전통놀이마당 등의 볼거리가 제공되며 서울 청계광장, 월드컵공원, 서울대공원과 전국 지방 자치단체에서도 갖가지 지역 주민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축제가 열린다.

설 연휴 기간동안 전국의 궁ㆍ능과 박물관은 무휴로 개방하며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설 연휴는 「600년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많은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궁ㆍ능과 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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