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가진 접견에서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에게 2007 경북방문의 해와 2007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독도문제에 등 경북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경북도와 미국이 보다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앙코르-경주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경북도의 국제교류실적 등 글로벌 경북의 국제적 역량과 경북도의 투자여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자세히 설명하고미국 기업들이 도내에 보다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대사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알렉산더 R. 버시바우(55세) 주한 미국대사는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톤 출신으로 미국 예일대학에서 러시아학 및 동유럽학과 학사, 콤럼비아 대학교 국제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대사, 주 러시아 대사를 거쳐 2005년 10.17일 주한 미국대사로 취임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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