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06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지속 수산업에 관한 결의에서 해산 등 취약한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하여 올 연말까지 저층어업에 대한 임시조치를 채택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동 수역에서 조업 중인 어선은 모두 12척(일본 8척, 한국 2척, 러시아 2척)이며, 주 어획대상어종은 돔류인 민사자구 및 빛금눈돔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과학자 회의가 처음으로 개최되어 자원평가에 필요한 어획량 및 노력량 등 과학 자료의 수집, 저층어업이 취약한 해양생태계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 등의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동 회의 참석국들은 올해 여름과 겨울에 각각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UN의 저층어업 결의안에 대비하여 조업국의 지속적 조업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기로 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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