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전자금·창업자금을 저리로 융자지원하여 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06년에는 99개 기업 123억원을 융자지원하였으며 180개 기업에 6억5천만원, 1994년 부터 2006년까지 총 813개 기업에 26억원을 이차보전금을 지급 하여 기업애로 해소에 앞장섰다.

매년 증가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액을 2007년에는 '06년보다 27억증가한 융자지원규모를 120개 기업 150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융자한도는 업체당 3억원이내, 융자기간은 2년이며 대출취급 은행은 도내의 은행과 협약을 체결하여 이차보전금을 일반기업 3%, 바이전주우수업체·벤처기업은 5%를 전주시 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및 운영조례 제9조에 규정에 의거 해당 대출취급 은행에 지원한다.

전주시는 지난 '07. 1. 10일 2007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계획을 공고하고 시홈페이지, 미래를 여는 천년전주, 신문, 방송 등 메스컴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2. 5일 현재 “제1차 13건 29억원의 융자신청건을 접수했다.

2007년 융자계획에 의거 제 1차 융자신청업체에 대한 융자신청액, 매출액, 융자한도액 등 지원 적정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2. 9일 전주시 중소기업 육성기금융자심의회를 개최하여 일반기업 9개기업, 벤처기업 · 바이전주우수업체 4기업 총13개 기업, 29억원 지원을 위원회 전원 7명이 참석하여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가결시켜 확정했다.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육성기금 목표액을 현 66억원에서 100억원 기금조성목표로 년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업진흥과 박석근 063-281-2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