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바자회, 호프하우스 실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및 바자회, 호프하우스> 행사는 지역공헌부 직원과 본점 여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행사를 통해 거둔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경득 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이러한 행사들이 일회성의 행사로 거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23일(목) 오전 11시 30분에는 첫날 거둔 수익금의 일부를 정경득 은행장이 직접 소년/소녀 가장을 행사장으로 초청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있다.
경남은행은 매년 은행 직원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일일찻집 및 바자회, 호프하우스 등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을 모아서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4천 3백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올해는 약 5천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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