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정경득 은행장, ‘밥퍼’ 무료급식 봉사
정경득 은행장은 9일 경남은행 울산지역 봉사대 30여명과 함께 울산시 중구 사랑나눔 밥퍼 무료 급식소를 방문 급식 준비와 배식, 식사자 안내,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배식에 필요한 20kg들이 백미 300포대(1천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경득 은행장은“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모두가 좀더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은행은 전 직원이 참여한 봉사단과 함께 지난해 5월에는 지방은행 최초의 공익재단인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출범하고 체계적인 지역공헌사업을 펼치며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및 울산지사와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대상에서 제외된 지역내 5천여세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년중 사랑의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특별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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