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사장 김기호) 연구센터가 지역 결손아동 후원에 이어 환경정화 운동에도 앞장서는 등 봉사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결손아동 후원을 위해 오창 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연구센터는 지난 7일 오창 근교의 목령산을 찾아 전 직원이 정화활동을 펼쳤다.

연구센터 직원들은 목령산의 등산로를 오르며 쓰레기를 치우고 파손된 등산로를 보수하며 등산객들과 땀을 통한 교감을 나누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대형화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등산로 주변의 잡목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료로 사용하도록 나눠주어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한국석유품질관리원 연구센터는 앞으로 매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목령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벌임으로써 지역사랑을 이어나가는'1사 1산 운동'으로 확대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목령산 정화활동은 오창읍의 '제 1회 아름다운 자연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돼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웹사이트: http://www.kpqi.or.kr

연락처

연구센터 윤기선 과장 043-240-7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