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사장 김기호) 영남지사는 2월 9일(금요일) 오후 부산시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유사석유제품 추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영남지사 직원들은 피켓을 들거나 어깨띠를 두른 채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유사석유제품의 폐해를 알리는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유사석유제품을 사용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진구청과 소방서 등의 공무원들과 한국자유총연맹 직원, 그리고 주유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시민들에게 유사석유제품 추방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특히 주요소 관계자들은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자정의지를 함께 다졌다.

한편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은 지난해 말 유사석유제품 추방 결의대회를 통해 표방한 3NO 운동 [유사석유제품 안 만들기(NO MAKE), 안 팔기(NO SALE), 안 쓰기(NO USE) ]을 올해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pqi.or.kr

연락처

영남지사 055-385-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