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현재 국민의 불건전 이용으로 많은 우려와 질타를 받고 있는 노래연습장을 진정한 청소년의 생활문화공간과 건전한 놀이마당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최창목)은 2007년 매달 정기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금연연구소 변봉수선도위원은 청소년에게 나쁜영향을 미치는 불건전 노래연습장 퇴폐문화 퇴치를 목적으로‘청소년 접대부 고용 및 주류와 흡연장소 활용’ 근절을 지역사회에 공개적으로 선언함으로써, 국민의 대표적 노래문화공간인 노래연습장이 본래의 목적에 충실을 기할 수 있게돼 긍정적이고 감성적인 기능과 가치를 알리게 되는 자정효과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에 학생과 시민의 참여 확대를 이끌어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공간으로서 인식재고와 캠페인 효과를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노래연습장 청소년 건전 이용 홍보 캠페인'은 매달 1회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최영희)의 운영지정기관인 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월례회 일자를 통해 부산전역 청소년범람지역이나 유흥가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심야업소 방문, 이용실태 점검지도와 계도에 집중할 계획이다.

따라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월1회 상기활동에 동참할 남녀 추가단원도 이달 28일까지 모집(문의:051-637-1939)한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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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교육팀 051)637-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