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새로운 민간투자사업(BTL)인 우오수분류 하수관거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관거 보급률을 증대시키고 2010년까지 안동·임하댐지역에 대한 하수처리장 신증설 사업을 병행 추진하여 상수원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에서는 금년에도 환경기초시설 확충사업에 2,709억원을 투자하는 공공수역 수질개선 하수도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별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127개소, 2,638억원)
· 하수종말처리시설 확충사업 91개소에 1,386억원
· 댐상류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3시군 235억원
· 슬러지처리시설확충 5개소 204억원
· 하수관거정비사업 28개소에 813억원
❍ 오수·분뇨·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25개소, 71억원)
· 오수처리시설 확충사업 18개소에 7억원
· 분뇨처리시설 확충사업 4개소 51억원
·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3개소 13억원
❍ 하수관거정비 BTL사업(1,056km, 8,014억원)
· 낙동강수계 오염총량관리지역 : 705km, 4,529억원
(김천, 상주, 문경, 고령, 칠곡)
· 연안오염방지 지역 : 282km, 2,615억원
(포항, 경주, 영덕, 울진)
· 형산강 수질개선 지역 : 110km, 870억원(포항, 경주)
주요수계별 수질개선 사업내역은 낙동강을 비롯한 형산강 수질개선을 위하여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고령지역 등18개소 81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가동중인 포항·경주·영주·영덕처리장등 11개소에 169억원을 투자하여 시설개량 및 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함으로써 공공수역의 오염부하를 저감 시키고 처리된 하수를 농업용수, 하천 유지용수 등으로 재이용 할 수 있어 수자원 의 재활용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연근해 해역 및 토양오염방지를 위해 하수슬러지의 해양 투기 및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경주·고령·영덕등 5개소에 204억원 투자하여 슬러지 소각시설·퇴비화·자원화 시설을 설치중에 있으며, 이밖에도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에 156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농어촌지역 수질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담당자 박임상 053-950-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