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진될 국가화재분류체계 혁신안의 주요 내용은
· 화재 원인·장소별 분류체계 재정립
- 화재원인 : 12종 ⇒ 156종으로 세분
- 화재장소 : 26종 ⇒ 588종으로 세분
· 소방시설 조사내용 수정
· 방화분석 및 대응을 위한 방화정보의 추가 및 확대
· 화재발생종합보고 서식상 누락·중복항목 등 검토
· 국가화재분류체계 매뉴얼 보완으로 화재 통계의 통일성과 신뢰성을 제고
올해 1월1일부터 시행하여 시행상의 수정·보완사항을 소방서 의견 수렴(9월 ~ 10월) 및 반영하여 11월경에 국가화재분류 체계 개선안이 확정된다.
시행에 기대되는 효과로는 분류체계에 의한 데이터 관리, 분석함으로서 화재의 흐름 파악 및 화재예방 정책 수립과 입법의 근거자료로 활용한다.
향후 전산화(2009년까지 소방방재청에서 65억 투자계획) 를 통하여 민·관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화재정보시스템을 갖추어 새로운 화재정보 및 분석 가능하다.
또한 경북소방본부에서는 국가화재분류체계의 시행으로 화재조사요원의 업무 증가가 예상되어 화재조사전담부서 설치를 통한 인원을 보강 하여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화재피해액 산정도 현실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3월1일부터 시행 예정인 화재피해액 산정 기준은 한국손해사정사회에 용역 의뢰하여 개정하였으며 신설될 주요내용은 업종별 영업시설의 재시설비(인테리어 등) 및 잔존물 제거비(화재피해액의 10%)도 피해산정을 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건물피해 산정시 바닥면적 기준으로 피해 산정을 입체적(바닥, 천장, 벽)으로 산정하여 피해액 산출을 세분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개정된 기준에 의하여 화재피해를 산정하면 도민들이 실제적으로 피부에 와 닿을수 있는 화재 피해액 근사치에 도달하여 피해산정에 대한 소방의 신뢰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이며 또한 국가화재분류체계 개선에 의하여 화재건수도 30 ~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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