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도서관, ‘토요휴업일 독서클리닉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총10회 과정으로 운영하는 2007년 제1기 “독서클리닉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80명,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매월 토요휴업일에 오전 10~12시까지 운영되며, 8월부터 12월까지는 제2기 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다.
독서클리닉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독서능력을 진단지를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진단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은 창의력, 어휘력, 분석력, 논리력의 4개 영역과 중학생은 추리력, 문제해결력, 판단력의 3개 영역별로 체계적인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된다.
동부도서관에서는 지난해부터 토요휴업일이 월2회로 확대 실시됨에 따라 처음으로 실시했던 독서클리닉 프로그램에 총234명이 참가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많은 맞벌이 부부와 저소득층 가정의 사교육비 증가 걱정을 들어주고, 학생들에게는 잘못된 독서습관을 바로잡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하며, 신청자격은 대구시내 초등 5·6학년 및 중학 1·2학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독서클리닉 프로그램 관련 기타 사항은 동부도서관 열람봉사과(603-6133)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dongbu-lib.daegu.kr
연락처
대구동부도서관 열람봉사과 이형주 사서, 053-603-6132, 016-312-582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