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달 1월 25일 개봉한 <천년여우 여우비> (제작 : ㈜ 옐로우 필름 / ㈜ 선우 엔터테인먼트, 배급 : CJ엔터테인먼트)가 개봉 3주차 전국 420,146명의 관객(스크린 서울 14개/ 전국 105개, 서울 관객 95,965명/전국 관객 420,146 명)을 동원,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천년여우 여우비’ 설날연휴와 함께 50만 돌파 예상 !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고 있는 <천년여우 여우비>는 개봉 3주 만에 전국 관객 42만 1백여명 이라는 관객수를 기록하였다. 이는 105개라는 소규모 극장에서 개봉하여 42만 1백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으며 최근 로드상영(지역확대상영)이라는 스크린 상영방식을 도입 진해/목포/순천/ 여수 등의 지방관객으로까지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어 당분간 장기흥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주말인 17일(토)~19일(월)은 평소에 2배 이상의 극장 관객수가 예상되는 설날연휴와 초, 중생들이 봄방학을 시작하는 시기라 주중에도 전 주에 비해 더욱 많은 관객몰이가 예상되어 <천년여우 여우비>의 전국 관객 5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 <박물관이 살아있다!>, <해피피트>를 시작으로 극장가 전체에 가족영화 붐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25일 개봉한 <천년여우 여우비>가 또 한번 가족들을 극장으로 모으며 그 붐을 이어가고 있다.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천년여우 여우비>는 설날연휴와 봄방학이 시작됨으로써 가족영화의 강세를 2월말까지 끌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천년여우 여우비>가 꾸준히 사랑 받는 이유는 ‘100살 구미호 소녀, 여우비의 영혼 세계에서 펼쳐지는 판타지한 모험’이라는 자극적이지 않고 순수한 스토리가 ‘교육면’에서도 부모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어필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할 영화’로 가족영화 시장에 자리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개봉 3주차 42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 한국 애니메이션의 힘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이 되고 있는 <천년여우 여우비>는 이성강 감독의 눈부신 영상미와 양방언 음악 감독의 아름다운 선율,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 어우러져 지난 1월 25일 개봉,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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