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지난 한 해 동안 시 및 구·군에서 추진한 시정혁신·고객만족행정 우수사례를 담은 책자가 발간됐다.

울산시는 혁신성과 공유 및 고객중심의 행정구현을 도모하기 위해 ‘울산의 혁신이야기’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울산의 혁신이야기’는 총4장 161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00부를 제작, 전국 시·도, 구·군, 유관기관 등에 배부됐다.

주요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고객의 미소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시정혁신! 시민과 함께합니다’ ‘행정도 변화합니다’ 등으로 구분되어 총 32개의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에는 버스안내정보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교통기획과) 등 12개의 사례가 실려있고, ‘고객의 미소는 우리의 마음입니다’에는 고객불편 제로화를 목표로 지난해 개소한 민원처리 해피콜센터를 소개한 '해피콜에 우리의 마음을 실어‘(혁신분권담당관실) 등 10개의 사례가 게재됐다.

또한, 울산을 생태환경도시로 변모하게 한 태화강복원사업의 내용을 담은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태화강관리단) 등 2개의 사례가 ‘시정혁신 시민과 함께합니다’에 수록되어 있고, ‘행정도 변화합니다’에는 조직문화혁신을 위해서 울산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직문화 혁신은 3C 잘하기 운동이 책임진다’(혁신분권담당관실) 등 8개 사례가 소개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와 구·군에서 추진한 혁신성과를 널리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좋은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의 혁신이야기’는 지방행정혁신 홈페이지 INNO246(지식창고-혁신도서코너)에서도 내용을 볼 수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혁신분권담당관실 이판균 052-229-3374